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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 사상충 검사
- 파보, 코로나 장염 검사
- 신종플루 검사 항체 가검사
- 소변 검사 / 호르몬 검사 / 기타
이 시기는 어미로부터 받은 모체이행항체가 점점 소실되어 질병을 방어할 수 없는 상태에 다다르게 됩니다.
이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질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분양받은 후 처음 일주일 동안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용하고 안락한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합니다.
일주일째 병원에 방문하셔서 수의사와 상담한 후 예방접종 스케줄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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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 가검사
모체이행항체가 많이 남아 있는 반려동물이라면 체내에 남아있는 모체 이행항체의 간섭현상으로 백신의 역가가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오히려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체이행항체의 간섭현상을 줄이기 위해 모체이행항체 수준을 측정하여 예방접종 시기를 결정하게 됩니다. 측정한 항체 수준이 낮을 경우 즉시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항체 수준이 높을 경우 예방접종 시기를 1주 정도 늦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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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변검사
입양 초기에 관찰될 수 있는 기생충성 질환은 소화기에 감염되는 기생충(예를 들면 회충 감염증 십이지장충 감염증, 원충성-지아디아, 트리코모나스, 콕시듐-감염증)이 있으며, 기생충 감염증은 사람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감염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세균성 질환과 전염성 바이러스성(파보장염, 코로나장염) 질환들이 있습니다. 분변검사를 통해 질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키트(파보장염, 코로나장염, 지아디아감염) 검사, 변도말 검사(직접도말 검사, 도말염색 검사)를 통해 감염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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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검사
반려동물의 피부는 많은 기생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귀 속에 기생하는 귀진드기, 피부에 기생하는 개선충, 모낭충 등이 감염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외관검사, 피부 소파검사, 검이경 검사, 탈모검사 등으로 피부질환들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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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검사
홍역 검사는 쉽게 진단하기 어려운 질병입니다. 하지만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다면 키트검사 방사선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으며 검사결과와 임상증상을 종합하여 최종진단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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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혈액검사
분양한 반려동물이 질병상태이면 당연히 실시하여야 하는 검사입니다. 그러나 질병상태가 아니더라도 현재 건강상태를 판단하기 위해 일반 혈액 검사를 하게 됩니다. 간 기능의 평가, 신장 기능의 평가 등이 이루어지며, 혈구 검사를 통해 빈혈여부도 판단하고, 반려동물의 영양 상태도 평가하게 됩니다.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한 반려동물은 성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인 6~7개월령에 추가 검진을 실시하게 됩니다.
수컷의 경우 이 시기에 성성숙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중성화수술을 고려하여야 할 때입니다.
건강관리와 중성화 수술을 고려한다면 다음과 같은 건강검진이 필요하며 암컷의 경우도 이 시기에 성성숙이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로 신체의 이상 변화가 관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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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검사
6~7개월령이 되면 유치 탈락이 진행되어 치아성장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유치가 빠지지 않아서 덧니가 되고, 이로 인한 부정교합의 발생, 치석으로 인한 치은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강검사를 통해 덧니를 방지하고 부정교합의 교정 및 이닦이를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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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기본 검사
신체 성장이 활발하고 이루어지는 대신 주요 기관들은 성장을 멈추게 됩니다.
이 때 선천적인 이상이나 이로 인한 질병이 가장 많이 관찰되는 시기입니다.
유루증, 안검내번증, 첩모난생증, 첩모중생증, 선천적 안구 이상 등을 검진을 통해 진단하게 되며 교정할 수 있는 질환들은 교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시추, 슈나우저, 푸들과 같이 선천적으로 유전적 질병이 있는 품종도 있습니다. 조기 검진을 통해 눈의 이상의 유무를 예측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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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 가검사
예방접종 후 백신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측정된 항체가 수준이 정상치 이하의 백신역가를 가지고 있다면 추가 접종을 하셔야 합니다. 권장가 이상의 항체를 가지고 있다면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1년 후에 추가 접종을 실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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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검사
성장이 왕성한 시기는 신체의 대사량도 많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대사를 통해 생성된 노폐물은 체외로 배출하게 됩니다. 배출된 노폐물을 통해 당뇨의 진단, 신장 질환의 진단, 방광염의 진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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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어린 나이에 실시한 검사와 비교하여 성장의 이상, 대사성 질환, 영양상태 등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실질장기의 이상 유무를 판단할 수 있으며, 이 자료 또한 성장이 멈춘 뒤 실시하는 장년기 건강검진의 중요한 비교 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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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 복부 방사선 검사
방사선 검사는 골격계의 이상을 진단하는 기초검사입니다. 방사선 검사를 통해 골격계의 선천적 이상 등을 진단하게 됩니다. 흉부 방사선 사진을 통해 기관의 이상 유무 판결, 심장 크기 및 위치의 변화 등을 진단하게 됩니다. 복부 방사선을 통해 방광의 결석, 복강 실질장기의 크기 및 위치 변화 등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드물게 발생하는 선천적 결손증의 일부를 진단하게 됩니다.
반려동물들도 사람에서처럼 장년기에 중요한 질병들이 발병하게 됩니다.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 사람에서 볼 수 있는 질병들을 반려동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장년기 건강검진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들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면 좀 더 건강하고, 편안한 노년기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장년기의 건강검진은 매 1년마다 정기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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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검사
성장기에 매일 이닦이를 해준 반려동물은 치아일반 검진만 실시하면 됩니다.
치석의 형성정도, 치석으로 인한 치은 질병의 발생 정도를 검진하며, 치아 관리가 되지 않은 반려동물에게는 치석검사, 치은염검사 등을 하게 되며, 결과에 따라 스케일링, 발치, 치아관리 스케줄을 작성하여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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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기본 검사
반려동물들의 노령화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안구에도 노령화가 시작되어 시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백내장 감별검사, 녹내장 검사, 안구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노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물의 분비량의 변화가 발생하며 안구건조증 및 건성 각결막염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안과 기본검진을 통해 이러한 안과질환에 대한 관리 스케줄을 작성하여 적극적으로 눈의 건강에 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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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 복부 방사선 검사
노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종양성 질환도 증가하게 됩니다.
종양의 발생 유무와 전이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흉강과 복강 방사선 사진이 필요합니다.
암컷의 경우 장년기에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 자궁축농증과 유선의 종양입니다. 방사선 사진으로 질병의 조기진단이 가능합니다. 수컷의 경우는 전립선의 이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종양과 비뇨생식기계질환의 조직 진단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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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초음파
노령견에서 가장 빈발하는 복강의 질환 중 하나가 자궁의 이상을 동반한 생식기계의 질환입니다. 이상 발정을 비롯하여 자궁 축농증, 난소의 종양성질병, 수컷에서 전립선의 종양 및 염증 등이 자주 발생합니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자궁축농증이나 종양으로 질병이 발전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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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정기 검사에서 꼭 필요한 항목이며, 실질장기의 기능평가에 중요한 지표입니다. 유년기에서부터 시리즈로 검사한 반려동물에서는 그 결과를 종합해서 분석하면 건강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간의 기능, 혈당의 변화, 적혈구 및 백혈구의 변화, 신장의 배설 기능의 일부 등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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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검사
요는 동물이 체내에서 대사를 끝내고 남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설하기 위한 대사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요검사를 통해서 당뇨, 신장질환, 방광의 질환 등의 다양한 건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노령기에 접어든 반려동물들은 면역력의 저하와 각 장기들의 노화로 인하여 많은 질병들로 고통받는 시기입니다.
노령기의 건강검진은 다른 시기에서 보다 좀 더 세심하게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방심이 생명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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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검사
지속적인 관리를 받아온 반려동물은 기존에 실시한 정도의 검진만 실시하시면 됩니다. 치석의 정도, 치은염의 정도, 치아탈락의 평가 등. 그러나 관리가 철저하지 못한 반려동물은 여러 가지 검사를 하게 되며 결과에 따라 발치 혹은 스케일링도 실시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 치아관리를 소홀히 하게 된다면 치아의 탈락 뿐만 아니라 턱뼈의 골절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치 및 스케일링 시에도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후에 치아 관리에 관한 스케줄을 작성하여 치아 관리를 적극적으로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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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기본 검사
노령기의 동물은 시력의 감소와 백내장, 녹내장 질환으로 실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기적인 안과검진으로 주요 질병을 사전 예방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안압의 변화, 각막의 손상, 망막의 변화, 수정체의 변화, 눈물량의 변화 등을 검사하여 안구질환의 예방 및 관리가 꼭 필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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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 복부 방사선 검사
노령기의 질환 중 상당수가 종양성 질병과 관련이 있습니다. 정기적인 방사선 검사를 통해 종양성 질환의 발병 유무 및 전이여부를 평가합니다. 심장의 외형변화, 폐 실질의 이상 변화 등을 검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야 합니다. 체표의 종양성 질환은 눈으로 관찰이 가능하지만 심부의 종양은 관찰이 어렵습니다. 심부의 종양성 변화를 비교적 쉽게 관찰할 수 있는 검사법이 방사선검사입니다. 노령기는 약 6개월단위 정기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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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초음파
장년기에는 주로 생식기관의 문제로 복강 초음파를 실시하게 되지만 노령기에는 종양성 질환에 관한 검사라 주로 실시되게 됩니다. 외관상 관찰되는 종양보다는 복강 초음파 검사에서 우연히 검진되는 경우가 더 많이 있습니다. 보통 6개월 단위의 검사가 필요하며, 의심되는 질병이 있을 경우 1개월 단위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질병이 의심되지 않는다면 실질장기의 해부학적 구조에 초점을 맞추어 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장기 크기의 변화, 초음파 영상 밝기의 변화 등을 측정하여 향후에 발생 가능한 질병을 예측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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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모든 건강검진의 기초검사입니다. 혈액검사로 기초 건강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게 됩니다. 필요시 췌장기능평가, 심근기능평가, 각종 호르몬평가, 간의 기능평가, 신장기능평가 등이 추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노령기에는 각 실질 장기들의 변화가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들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6개월 단위의 검사가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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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검사
혈액검사와 병행실시하게 되며, 혈액검사로 부족한 부분을 요검사를 통해 보강하게 됩니다. 탈수평가, 당뇨평가, 단백뇨, 결석, 방광염, 신장의 기능평가 등의 정보를 종합하여 최종진단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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